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소영이 ‘최애 운동화’를 공개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탈탈 털어봅니다! 고소영 신발 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집 현관에서 평소 즐겨 신는 신발들을 직접 소개했다.
고소영은 “요즘 너무 편해서 이걸 맨날 신는다”며 가장 자주 신는 운동화를 꺼내 보였다. 해당 신발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로로피아나와 뉴발란스 협업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발매가가 약 200만 원대에 달한다.
그는 “발 볼이 넓어서 발을 조이지 않고 오리발처럼 편하게 있을 수 있다”며 “색감도 너무 고급스럽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또한 과거에는 높은 힐을 즐겨 신었지만 최근에는 편한 신발을 선호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높은 구두를 신으면 넘어질까 봐 겁난다. 우리 나이에 넘어지면 뼈도 잘 안 붙는다”며 현실적인 이유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는 서울 청담동 ‘더펜트하우스 청담’에 거주 중이며, 해당 아파트는 전국에서 가장 비싼 공시가격 아파트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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