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스포츠산업 분야 우수 인재 양성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스포츠산업 인턴십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본 사업은 국내 스포츠 중·소기업체 및 체육 분야 협회·단체는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단, 사업장 4대 보험 및 국세 · 지방세 체납이 없고 인턴의 4대 보험과 주 40시간 근무 보장, 지원금(월 173만원, 2025년 대비 5만원 인상)을 포함한 월 최소 급여(세전 215만 6880원)를 지급할 수 있는 사업장으로 제한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총 88개 내외의 기업에 인턴 1명씩을 지원할 예정으로, 기본 3개월 지원 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기업은 최대 3개월의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스포츠산업 구인·구직 누리집 '잡스포이즈'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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