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바다에 떠 있다"…고성 앞바다서 시신 발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람이 바다에 떠 있다"…고성 앞바다서 시신 발견

이데일리 2026-03-06 22:50:33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경남 고성 앞바다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의 부패한 시신이 발견돼 해양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창원해양경찰서 전경. (사진=뉴스1)


6일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1분께 고성군 동해면 외산리 동진교 남쪽 약 600m 해상에서 “사람이 바다에 떠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소방을 통해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바다에 떠 있던 50대 추정 남성을 발견했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