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 중 습격 당해… "김뢰하 등장에 일촉즉발 위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가족들과 단란한 시간 중 습격 당해… "김뢰하 등장에 일촉즉발 위기"

메디먼트뉴스 2026-03-06 22:25:00 신고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주인공 박신혜가 평화로운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에 직면하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7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자신의 정체를 전면에 드러낸 후 본격적인 반격을 시작한 홍금보가 치명적인 위협을 받는 긴박한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홍금보는 신정우, 고복희 등과 함께 여의도 해적단이라는 이름으로 뭉쳐 통쾌한 활약을 선보였다. 이들은 정식 법인을 설립하고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을 향해 정면 대결을 선포했으며, 치밀한 작전으로 주식 지분과 비자금을 확보하는 등 최종 목적지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며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한 바 있다.

하지만 6일 공개된 스틸 컷에서는 승승장구하던 홍금보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왔음을 암시했다. 홍금보는 본가인 치킨집에서 동료들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으나, 이 평화는 불청객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깨지고 만다. 한민증권 비서실장의 수하인 봉달수가 날 선 모습으로 나타난 데 이어 고복철까지 합세해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이다.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고복희와 김미숙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패닉에 빠졌고, 강노라는 어린 아이를 끌어안은 채 공포에 질린 모습이다.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 속에서 김순정과 홍춘섭 부부가 딸 홍금보를 지키기 위해 용감하게 가로막고 나선 가운데, 과연 이들이 위협으로부터 무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상황에서 한층 강력해진 압박을 마주한 홍금보가 과연 어떤 기지를 발휘해 이 난관을 극복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WBC 한일전 중계 여파로 평소보다 늦게 편성된 언더커버 미쓰홍 15회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