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상이가 최애 가수 비 등장에 무릎을 꿇었다.
6일 방송된 tvN '박보검 매직컬'에는 '일일알바생'으로 가수 비가 출격했다.
이발소에 의문의 택배가 도착했다.
택배기사는 마을의 자전거를 타고 도착했고, 도착한 택배기사에 세 사람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형, 해외에 있는 거 아니었어요?"라고 묻자 비는 "너 밥해주려고 왔다"고 말했고 세 사람은 모두 "너무 신기하다. 월드스타를 봐서"라며 어안이 벙벙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이는 무릎꿇고 이발소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비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이날 이발소의 일일 알바생으로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을 손님들은 비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비는 밀대를 들고 바닥을 밀고, 손님을 응대하며 스스로 열심히 하는 알바생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찾아온 손님의 손마사지를 해주며 "시원하냐"고 묻자 손님은 "진짜 시원하다. 이런 거 처음 받아본다"고 말했다.
이후 비와 이상이는 라옥자 할머니의 비닐 하우스를 보수하며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상이는 생각보다 힘든 비닐하우스 보수 작업에 비닐하우스에 철퍼덕 넘어져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비닐을 뜯어야했지만, 낫이 없자 이로 끊는 모습을 보였다.
비 역시 생각보다 힘든 비닐하우스 보수에 진땀을 뺐다. 비는 반대편에 있는 이상이의 말을 잘 듣지 못해 서로 소통하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닐 하우스 보수 중 '92세' 라옥자 할머니의 괴력이 등장하자 이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박력있게 장갑을 이에 무는 가 하면 능숙하게 벽을 타고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다.
비는 강인한 할머니의 코어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상이는 할머니에게 "뭐를 찾고 있냐"고 묻자 할머니는 "됐어, 됐어"라고 말하며 혼자 능숙하게 찾는 모습을 보였다.
능숙하지만 아찔한 모습에 비와 이상이는 두 눈을 질끈 감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긴 시간이 지난 후 '일일 알바생' 비와 이상이의 비닐하우스 보수 작업이 완료됐다.
할머니는 "오래살게, 호강하네", "아주 맘편하게 지낼 수 있겠다"며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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