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6일 오후 8시 6분께 경기 양주시 남면 상수리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50여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완전히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해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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