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연애상담 잘하겠네 "'환승연애'? 헤어졌는데 뭘 또 다시만나" 소신 밝혔다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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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연애상담 잘하겠네 "'환승연애'? 헤어졌는데 뭘 또 다시만나" 소신 밝혔다 (야노시호)

엑스포츠뉴스 2026-03-06 21:09: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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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장윤주가 환승연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6일 야노시호 유튜브 '야노시호'에는 "내 친구 윤주랑 첫 만남에 등산갔다 2차까지 간 날"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야노시호 유튜브

두 사람은 함께 등산을 한 뒤 식당에 가서 함께 식사를 하며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연애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PD는 야노시호에게 연애프로그램을 소개해줬다.

이에 야노시호는 "전남자친구는 필요없다"고 말했고 장윤주 역시 "헤어졌으면 헤어진거지, 뭘 또 다시 만나"라고 공감했다.

뒤이어 야노시호는 "새로운 사람이 좋다"고 말했고, PD가 "몸 좋은 사람들 나오는 거요?"라고 말하자 야노시호는 "응, 그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 유튜브

이어 PD는 장윤주에게 "최근 장윤주가 연애프로그램 본 영상이 화제가 됐는데, 만약 되돌아가서 그런 연애프로그램에 나가본다면 어디에 나가고싶냐"고 물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나 같이 연애프로그램 나가고싶다"고 불쑥 말했고 이에 장윤주는 "언니 그러면 이혼해야돼"라고 농담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 유튜브

이에 야노시호는 깜짝 놀라며 "아니, 우리가 나가서 연애를 하는 게 아니라 사회를 보고싶다"며 해명했고 이에 장윤주는 "아, 그건좋다"라며 야노시호의 말을 이해한 뒤 웃음을 지었다. 

이에 야노시호는 "결혼하면 연애를 할 수는 없는데, 젊은 사람들이 연애하는 거 보면 나도 연애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수 있으니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거기 출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 야노시호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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