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력 1티어! 손흥민 있을 때는 상상도 못한 일...독일 폭격한 '괴물 수비수', 토트넘 임대 복귀 안 한다! "이미 바르셀로나와 개인 협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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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1티어! 손흥민 있을 때는 상상도 못한 일...독일 폭격한 '괴물 수비수', 토트넘 임대 복귀 안 한다! "이미 바르셀로나와 개인 협상했어"

인터풋볼 2026-03-06 18: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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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laugranatimee
사진=blaugranatimee

[인터풋볼=송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강등권, 토트넘 홋스퍼. 시즌이 끝나기도 전부터 선수들의 이탈이 예상되고 있다. 주인공은 루카 부슈코비치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 기자는 6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다가오는 여름, 한지 플릭 감독에게 중앙 수비를 책임질 새로울 선수를 영입해 줄 것이다. 영입 후보 중 한 명은 함부르크의 유망주 부슈코비치다. 이미 선수 측과는 1차 협상이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2007년생인 부슈코비치는 크로아티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다. 현재는 U21 대표팀 소속인데, 이미 성인팀에서 2경기를 소화했다. 하이두크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후, 2025-26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번 시즌 경기 출전을 위해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크로 이적했는데, 리그에서 괄목할 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23경기에 출전해 4골을 넣었다.

함부르크도 계약 연장을 원하고 있지만, 더 큰 구단들의 관심으로 인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 스포츠'는 "당연히 함부르크는 그와 계속 함께하기를 원하고 있다. 그들은 토트넘과 임대 계약을 연장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함부르크가 취할 수 있는 선택지는 제한적이다. 수많은 빅클럽들이 이미 부슈코비치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선수도 토트넘으로 임대 복귀를 하는 동시에 바르셀로나 이적을 타진하려는 듯보인다. 토트넘의 구단 상황이 안 좋아서일 가능성이 있다. 현재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에서 16위로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전까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가 4점 이상이었는데, 29라운드에서 웨스트햄은 승리하고, 토트넘은 패배하면서 양 팀의 승점 차이는 1점으로 좁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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