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새로운 보급형 노트북 맥북 네오(MacBook Neo)가 사전예약을 시작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기존 맥북 라인업 가운데 가장 저렴한 모델로, 학생과 일반 사용자를 위한 가성비 중심의 맥북으로 평가되고 있죠.
애플 멕북 네오 블러스/ 이미지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애플 멕북 네오 시트러스/ 이미지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애플 멕북 네오 실버/ 이미지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애플 멕북 네오 인디고/ 이미지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맥북 네오는 고성능 작업보다는 문서 작성, 웹 브라우징, 온라인 수업, 영상 시청 등 일상적인 컴퓨팅 환경에 최적화된 노트북입니다. 가격을 낮추면서도 macOS 생태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입문용 맥북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인에서도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기존 맥북에서 보기 어려웠던 블러시,시트러스, 인디고 등 새로운 색상이 추가되며 젊은 사용자층을 겨냥했죠. 가격은 8GB 모델 기준 99만 원부터. 저장공간을 512GB로 선택할 경우 지문 인식 기능(Touch ID)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주요 사양
」• 13인치 Liquid Retina 디스플레이
• A18 Pro 칩
• 8GB 메모리
• 256GB 또는 512GB 저장공간
• 1080p FaceTime 카메라
• USB-C 포트 2개 + 이어폰 잭
• 최대 약 16시간 배터리
• 매직 키보드와 멀티터치 트랙패드 지원
사전예약을 시작한 애플 맥북 네오/ 이미지 출처: 애플 공식 홈페이지
맥북 네오,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현재 맥북 네오를 가장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은 애플 교육 할인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애플이 학생과 교육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교육 할인 스토어를 이용하면 약 85만 원대의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죠. 또한 3월 11일까지 신학기 프로모션으로, 맥북 구매시 약 27만 원 상당의 애플 크레딧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당 크레딧을 활용하면 에어팟이나 매직 키보드 같은 액세서리를 추가 혜택으로 구매하기 좋죠. 애플이 보급형 모델로 선보인 맥북 네오. 가격 경쟁력을 활용해 학생용 노트북과 입문용 맥북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