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수 최초로 2026 WBC 공식 음원 참여한 투바투 연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한국 가수 최초로 2026 WBC 공식 음원 참여한 투바투 연준

에스콰이어 2026-03-06 12:07:13 신고

3줄요약
2026 WBC 사운드트랙에 참여한 투바투 연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yawnzzn

2026 WBC 사운드트랙에 참여한 투바투 연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yawnzzn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멤버 최연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하며 글로벌 프로젝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6일 연준이 한국 가수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이번 WBC 공식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밝혔는데요. 연준이 참여한 곡은 ‘Make It Count’로, 5일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이 곡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역사상 처음 제작된 공식 사운드트랙 가운데 메인 트랙입니다. 미국 그래미 어워즈 2회 수상 경력의 프로듀서 타이니가 총괄 제작을 맡았고,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와 마이크 타워스가 함께 참여했죠.


이번 WBC 공식 디지털 사운드트랙에는 총 세 곡이 수록됐는데요. ‘Make It Count’를 비롯해 ‘MVP’, 그리고 일본 가수 후지이카제가 참여한 ‘My Place’가 포함됐습니다. ‘My Place’는 영어와 일본어 가사를 함께 사용해 대회의 국제적 분위기와 야구의 스포츠 정신을 표현했으며, 직전 대회 우승국 일본의 성과와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특히 타이니가 후지이카제에게 직접 협업을 제안하면서 이번 프로젝트 참여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곡은 후지이카제가 2025년 3집 ‘Prema’를 발표한 이후 약 반년 만에 공개한 신곡이기도 합니다.


곧 컴백을 앞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yawnzzn

곧 컴백을 앞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 이미지 출처: 인스타그램 @yawnzzn

한편 연준이 속한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다음 달 13일 여덟 번째 미니앨범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하며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Copyright ⓒ 에스콰이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