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꿀팁, 딱 1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첫째 낳고 출산준비물에 200만 원 넘게 썼는데, 둘째는 55만 원으로 확! 줄였어. 출산준비물 비용 줄이는 꿀팁, 지금 바로 공개할게!
① 병원·산후조리원 기본 제공품 확인
엄마PD의 경우 병원에서 산모패드나, 신생아기저귀를 제공받았고, 조리원에선 아기 이불을 선물로 받았어. 병원이나 조리원마다 기본 제공 물품이 다르니까 미리 꼭 확인해!
② ‘첫날 아기’에게 필요한 것만 미리 사기
아기를 키우다가 필요한 건 그때그때 구입하는 걸 추천해. 사실 신생아에게 필요한 건 배냇저고리, 속싸개, 우유병, 욕조 두 개 정도. 유축기는 모유 수유가 잘 되는지, 분유를 먹이게 될지 상황을 보고 구매해도 늦지 않아.
③ 무료 출산축하선물 신청!
분유 샘플, 기저귀 체험팩, 물티슈 등 다양한 영유아 브랜드에서 출산선물을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단, 임신 혹은 신생아 시기에만 신청할 수 있으니까 절대 놓치지마~
여기서 꿀TIP! 엄마아빠의 수면과 아기의 건강을 지켜주는 육아템에는 절대 돈을 아끼지 않을 것! 엄마PD가 둘째 키우면서 특히 만족했던 제품은 바로, 자동출수 분유포트야. 정량 출수에 온도까지 정확하게 맞춰주니까 밤잠 많은 남편도 대만족! 노즐 내부에 남은 물은 자동 배출해줘서 항상 새 물로 분유를 준비할 수 있으니까 신생아 배앓이로 고생한 적이 한 번도 없어.
여기에 이 무선 가열 텀블러랑 분유보온병만 있으면 완분필수템 준비 완료! 특히 이 가열 텀블러는 완충하면 최대 5번까지 가열할 수 있어서 장시간 외출해도 걱정 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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