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호텔 근무’ 이문정, 재단 설립 계획 밝혔다…”유산 아픔 겪고 주방 떠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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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호텔 근무’ 이문정, 재단 설립 계획 밝혔다…”유산 아픔 겪고 주방 떠나” (‘데이앤나잇’)

TV리포트 2026-03-06 06:10:07 신고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오는 7일 방송될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초대형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하는 두 요리사의 다채로운 즉석요리로 폭풍 먹방을 시전해 ‘쯔양’이 아닌 ‘쭈양’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먹주하의 매력을 발산해 웃음을 자아낸다.

윤나라는 ‘흑백요리사2’로 산후우울증을 날린 사연을 고백한다. 그는 출산 70일 후 지원서를 제출하고 출산 150일 만에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고. 윤나라는 “출산 후 이제 일을 못 하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됐다. ‘장사를 접어야 할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많은 고민 속에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서울예대 영화과를 졸업한 후 술을 빚게 된 사연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글로벌 주모가 되겠다”라는 포부를 전한 윤나라가 전통주와 요리 분야에서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높인다.

이문정은 BTS의 RM이 계정을 통해 자신을 언급했던 일화를 회상한다. 그는 “글로벌 스타가 날 언급해 주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했다”라고 소감을 전해 주목을 받는다. 25년 차 중식 셰프로서 입지를 다져온 전설적인 인물 이문정은 아이를 위해 주방을 잠시 떠나야 했던 사연을 공유하며 안타까움을 안긴다. 그는 “주방에서 성별과 상관없이 동등하게 강해져야 한다. 스스로 견뎌야 한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일해왔지만, 유산의 아픔을 겪으면서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경단녀를 위한 재단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 관심을 끈다.

이문정의 러브 스토리도 공개된다. 이문정이 “요리로 진로를 추천한 고등학교 시절 남자 친구가 지금의 남편이다”라고 하자 김주하는 “남들 헤어질 때 왜 (결혼했냐)”라는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김주하는 “그래서 후회는 없냐”라며 이문정에게 날카로운 질문을 던졌고, 이에 문세윤이 “대본을 따로 받냐”라고 의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MBN 이슈메이커 토크쇼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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