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스타들이 '트롯챔피언 2월의 포토제닉' 자리를 두고 치열한 접전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CELEB CHAMP)'가 함께 진행 중인 '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반환점을 돈다. '트롯챔피언'에서 가장 압도적인 비주얼과 무대를 완성한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오는 13일 자정 종료된다.
오늘(6일) 기준 선두를 지키고 있는 건 '미스터트롯3'에 최연소 참가자로 출연하며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유지우. 어린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감성과 무대 매너로 극찬을 받으며 톱10에 이름을 올린 바 있는데, 지금까지 화제성을 이어오며 차세대 트로트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뒤를 쫓는 이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트롯 전국체전' '현역가왕' 등으로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마이진과 '미스터트롯2' 우승에 빛나는 안성훈이 각각 2위와 3위에서 역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에서 투표 마감까지 열띤 추격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투표는 '트롯챔피언' 78·70회 녹화 무대에서 가장 빛난 스타를 선정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수상자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이라는 특별 혜택을 받는다. 어느 곳에서도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무대 포토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만큼 팬덤 사이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영광으로 인식되고 있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등이다.
빛나는 혜택만큼 이달 후보들의 면면도 만만치 않다. 김수찬, 김의영, 마이진, 민수현, 박군, 성리, 성민, 안성훈, 유지우, 지창민, 최수호(이하 가나다순) 등 압도적인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비주얼까지 겸비한 11인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투표는 셀럽챔프 앱 '투표' 섹션의 [iMBC연예] 2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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