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건물주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직접 반박에 나섰다.
지난 4일 조선비즈는 권성준 셰프가 지난 2월 서울 중구 신당동 약수역 인근 꼬마 빌딩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1989년에 지어진 해당 빌딩은 대지 면적 185㎡, 전체면적 359㎡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
이 빌딩은 2020년 28억 5천만원에 실거래가 이뤄졌는데, 올해 2월 권 셰프가 56억 5천만원에 사들이면서 6년 만에 가격이 약 2배로 뛴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한 SNS 매체도 해당 소식을 카드뉴스로 만든 뒤 "그가 매입한 꼬마 빌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라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권성준은 "거기 아닌데염"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해당 매체는 "권성준 셰프님은 보도에 알려진 약수역 주소와 건물 가격은 사실과는 다르다고 밝혔습니다"라고 정정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침에 일어나마자마 자기 이름 서치하는 사람답다ㅋㅋㅋ", "비상비상", "가짜뉴스는 못참지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성준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고정출연하며 요리 실력과 함께 예능감을 동시에 뽐내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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