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패션위크 갈 때 무조건 챙기는 생존템은 무엇일까요? 솔직히 케이스티파이 없이 그동안 출장 어떻게 다녔나 싶습니다. 인생은 예측불가능하죠. 하지만 패션위크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스마트폰이 곧 무기인 런던 패션위크에서 살아남게 해준 에디터의 라이프 세이버 리스트,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맥세이프 임팩트 케이스
」무려 1,500만 개 이상 판매된 케이스티파이의 자타공인 베스트셀러. 강력한 충격에도 끄떡없는 보호력은 물론,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커스텀 디자인까지 가능합니다. 런던에 왔으니 브리저튼 × 케이스티파이를 꺼내야겠죠?
임팩트 링 스탠드 케이스
」그립톡이 불편했던 이들에겐 아마 혁신일 겁니다. 슬림한 링 스탠드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각도로 편하게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거든요. 지지력도 훌륭하고 부피도 차지하지 않아 기동성이 남다르죠.
Snappy™ 스냅 & 스틱 그립 스탠드
」어떤 벽이든 착 달라붙는 강력한 흡입력 덕분에 언제 어디서든 아웃핏 체크도 문제없죠. 런던 공중전화 부스, 지하철 거울, 버스 창문까지, 에디터가 직접 실험해 봤는데 정말 안 붙는 곳이 없더군요. 접어서 스탠드로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답니다.
테크 파우치
」캐리어 안에서 중요한 물건이 제 멋대로 돌아다니고 구겨지는 게 걱정이라고요? 충격 방지 및 생활 방수 쉘을 갖춘 테크 파우치 하나면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도 가능하니 짐 챙기는 재미가 쏠쏠해요.
퍼피 하트 백 참
」키링을 다는 지금, 테크 파우치에도 빠지면 섭섭하죠. 거울로 원할 때마다 빠르게 룩을 확인하고, 하트 스터드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다른 곳도 아닌 패션위크니까요!
고속 충전기
」3배 더 빠른 충전으로 바쁜 와중 마음에 평화를 가져다줍니다. USB-A와 C타입 모두 동시에 충전할 수 있으니 속도는 배가 되죠. 하루에도 몇 번씩 스마트폰이 방전되는 패션위크에 이보다 든든한 조력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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