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다양한 콘셉트 아래 청순함부터 세련미까지 폭넓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 등 풍부한 컬러 팔레트의 의상을 모두 소화하는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혹’ 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수지는 남문호텔 주인 송정화를 연기, 매혹적인 아름다움과 함께 기묘한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상대역 윤이호는 수지와 드라마 ‘스타트업’을 함께한 김선호가 맡았다. 영화 ‘우아한 세계’, ‘관상’, ‘더 킹’, 넷플릭스 시리즈 ‘더 에이트 쇼’ 등을 연출한 한재림 감독 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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