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화 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장이 인천세종병원에 ‘사랑YES’ 후원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인천세종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이 회장은 사랑의열매를 통해 ‘사랑YES’ 후원금 5천만 원을 인천세종병원에 지정 기탁했다.
인천세종병원은 후원금을 환자 치료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올해 1천만 원 기부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5년간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재화 인천세종병원 자문위원회장은 “지역 주민 건강을 지키는 병원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치료가 꼭 필요한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재화 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환자들 의료비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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