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한국금거래소 3월 5일 기준, 24K 금 시세는 투자자들의 관찰 속에 하락세를 이어갔다.
내가 살 때 3.75g당 1,067,000원으로, 전일 대비 9,000원(-0.84%) 하락했다. 판매 가격 또한 874,000원으로 3,000원(-0.34%) 내렸다.
18K와 14K 금은 제품 시세 적용으로 별도 공시되지 않았으나, 14K 매입 가격은 498,200원으로 1,700원(-0.34%) 하락했다. 귀금속 시장에서 금의 약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다.
한편, 백금은 금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백금의 경우 내가 살 때 449,000원으로 8,000원(1.78%) 상승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364,000원으로 6,000원(1.65%) 올랐다. 백금은 금의 하락세와는 달리 소폭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순은 역시 하락세를 보였다. 순은의 경우 내가 살 때 21,570원으로 620원(-2.87%) 하락했고, 내가 팔 때 가격은 13,900원으로 190원(-1.37%) 내렸다. 전반적으로 금과 은 시장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백금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