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는 3인칭 RPG 슈터 모바일 게임 '더 디비전 리서전스'를 오는 3월 31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작은 대규모 도시형 오픈 월드를 배경으로 한 무료 플레이 게임이다. 2016년 출시된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과 2019년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2' 사이의 공백기 서사를 다룰 예정이다.
▲사진 출처=유비소프트
원작 시리즈에서 유저들에게 호평받은 경험을 모바일 환경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시리즈의 상징적인 PvEvP 모드인 '다크 존'과 '컨플릭트'를 그대로 포함했다. 유저는 뉴욕시의 거리를 오픈 월드로 탐험하며 두 전작 사이에서 벌어진 주요 사건들을 새로운 시점에서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출시는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사전 등록 후 자동 다운로드를 활성화한 유저에게는 출시 후 특별한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유비소프트는 전 세계 유저들에게 독창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개발사다. '어쌔신 크리드', '파 크라이', '레인보우 식스' 등 폭넓은 게임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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