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6 3월 16일 개막, 엔비디아 젠슨 황 AI기반 인프라의 미래 조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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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2026 3월 16일 개막, 엔비디아 젠슨 황 AI기반 인프라의 미래 조명 예고

경향게임스 2026-03-05 10:41:12 신고

엔비디아가 세계 최대 AI 콘퍼런스 'GTC 2026'을 오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새너제이에서 개최한다.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3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AI가 단순한 기술 혁신을 넘어 산업 시대의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은 현주소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가속 컴퓨팅부터 AI 팩토리, 피지컬 AI에 이르기까지 전체 AI 스택을 관통하는 최신 혁신 기술을 공개하며 업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사진 출처=엔비디아 ▲사진 출처=엔비디아

이번 GTC는 에너지, 칩, 인프라, 모델, 애플리케이션으로 이어지는 'AI 5단 스택'의 모든 레이어를 다룬다. 1,000개 이상의 세션이 마련되어 AI 팩토리 구축과 로보틱스, 양자 컴퓨팅 등 폭넓은 주제를 심층적으로 논의한다. 특히 젠슨 황 CEO는 앤드리슨호로위츠, 앨런 AI 연구소 등 글로벌 AI 생태계 리더들과 함께 오픈 프론티어 모델의 발전 방향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계획이다.

유저와 개발자들을 위한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도 강화했다. 9개의 전일 워크숍과 60개 이상의 실습형 랩을 통해 가속 컴퓨팅과 데이터 사이언스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24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생성형 AI와 로보틱스 기술을 선보이며, 투자자들과 혁신을 모색하는 전용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AI의 영향력을 확인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새너제이 시내는 행사 기간 동안 10개의 공간이 연결된 대규모 AI 캠퍼스로 변신하며, 일반 대중과 학생들을 위한 커뮤니티 데이도 진행된다. 구글 딥마인드, 오픈AI, 메타, 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AI가 각 산업의 생산성과 혁신을 어떻게 이끌고 있는지 생생한 사례를 공유한다.

젠슨 황 CEO는 "AI는 이제 모든 기업과 국가가 구축해야 할 필수 인프라"라며 "에너지부터 애플리케이션까지 AI 스택의 모든 레이어가 동시에 발전하는 변화의 현장을 GTC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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