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수지 미담 공개 “연락 안 되면 집까지 찾아와…母 장례식 3일 지켜”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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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수지 미담 공개 “연락 안 되면 집까지 찾아와…母 장례식 3일 지켜” [TVis]

일간스포츠 2026-03-04 23:1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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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가수 조현아가 수지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의 따뜻한 성품을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수지는 마음이 참 선하다. 연락이 안 되면 집까지 찾아와 발가락이라도 확인하며 숨을 쉬고 있는지 확인하고 간다”며 “수지에게 고마운 게 참 많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어머니가 쓰러지면서 병을 발견했고 결국 장례를 치르게 됐다”며 “그때 수지가 3일 내내 장례식장을 찾아와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조현아는 “오는 사람마다 ‘저 옆에 가면 수지가 있다’고 말할 정도였다”며 “그래도 꿋꿋하게 3일 동안 자리를 지켰고 장지까지 함께 가 어머니를 위해 기도까지 해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머니를 잃은 상처를 크게 치유받았다. 덕분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며 “수지와 친하냐는 말 대신, 오늘은 꼭 제 수호천사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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