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입은 패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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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입은 패션 #2

마리끌레르 2026-03-04 14:01:00 신고

BALENCIAGA 크리스토발. 하우스의 창립자인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에게 영감 받은 향. 신비롭고 절제된 분위기 속에서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그가 구현한 양면성을 떠올리게 한다.

구조적인 형태의 레더 재킷 Balenciaga.
앞 | BALENCIAGA 엑스트라. 톡 쏘는 페루산 핑크 페퍼와 뜨겁게 달궈진 마다가스카르산 블랙 페퍼 오일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뒤 | BALENCIAGA 르 디스. 1947 년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가 선보인 하우스 최초의 프래그런스. 아이코닉한 작품에 대한 경의를 담았다.
데님 재킷, 스커트, 슬링백 펌프스 모두 Dolce & Gabbana.
위 | DOLCE & GABBANA BEAUTY 더 원 오 드 퍼퓸 인텐스. 핑크 페퍼의 스파이시한 생기와 재스민의 고혹적인 향이 깊이 있는 존재감을 남긴다.
아래 | DOLCE & GABBANA BEAUTY 더 원 뿌르 옴므 퍼퓸. 스파이시한 블랙 페퍼에 따뜻한 라브다넘과 타바코의 깊이를 더해 ‘더 원’의 향기를 한층 강렬하게 전한다.
슬리브리스 플리츠 드레스 Louis Vuitton.
LOUIS VUITTON 판타스맥고리. 관능적인 바닐라를 중심으로 플로럴과 은은한 가죽 향이 어우러진다. 여기에 아몬드의 부드러움과 진저의 생동감이 더해져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향을 완성한다.
MIU MIU BEAUTY 미우틴 오 드 퍼퓸. 야생 딸기에 바닐라와 브라운 슈거가 어우러져 달콤한 구르망 향을 완성한다.

크로셰 에이프런, 폴로셔츠, 자카드 저지 톱, 프린트 실크 스카프, 버클 디테일 레더 브레이슬릿, 레더 로퍼 모두 Miu Miu.
페더 트리밍 로브 드레스, 플라워 이어링, 크리스털 샌들 힐 모두 Gucci.
GUCCI BEAUTY 무스키오 디 루체. 공기처럼 가벼운 머스크 노트가 달콤한 여운을 남기며 퍼지고, 핑크 페퍼와 베티버가 더해져 스파이시한 활기를 띤다.

뱀을 본뜬 네크리스 Gucci.
버클 디테일 레더 베스트 재킷, 레더 스커트, 펄이 돋보이는 이어링, 로프 체인 브레이슬릿, 볼드한 커프 모두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YSL BEAUTY 뮤즈. 대담한 스타일에 도전했던 이브 생 로랑의 정신을 구현하며, 그의 걸작을 탄생시킨 뮤즈들의 상징적 실루엣을 향으로 그려냈다.

화이트 펌프스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MONCLER 선라이즈 뿌르 옴므. 아침 해가 떠오르는 산의 풍경에서 영감 받아 남성적이면서도 우디한 아로마가 돋보인다.
크롭트 보머 재킷, 스커트, 패딩 버킷 햇 모두 Moncler + Rick Owens.
도트 프린트 실크 롱 슬리브 드레스, 펌프스 모두 Tom Ford, 장갑은 에디터 소장품.
TOM FORD BEAUTY 오드 보이저 오 드 퍼퓸. 아이코닉한 오드 향에 제라늄과 리빙 레드 피오니™ 어코드를 정교하게 블렌딩해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오드 향의 진수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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