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영 “항상 46kg 유지하려 노력…탄수화물 안 먹는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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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영 “항상 46kg 유지하려 노력…탄수화물 안 먹는다” [RE:뷰]

TV리포트 2026-03-04 13:35:18 신고

[TV리포트=남금주 기자] 하지영이 평소 식단을 공개했다.

4일 하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지영, 박준면이 출연했다.

이날 박준면은 겉절이를 담그기 위해 완벽하게 준비해 왔다. 짐을 바리바리 싸 들고 온 박준면은 양동이도 보여주며 “여자 혼자 살고, 밥 잘 안 해 먹으니까 이런 게 없거든”이라고 말했다. 이에 하지영은 “MT 가서 선배님이 겉절이를 해줬는데, 정말 놀랐다. 제가 겉절이 먹고 놀란 적은 처음이다. 웬만하면 그냥 인터뷰할 텐데, 부탁드렸다”라고 기대했다.

박준면은 밥을 꺼내며 “이걸로 풀을 쑬 건데 없을까 봐 가져왔다”라고 했고, 하지영은 “밥을 안 먹어서 없다. 탄수화물을 안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박준면은 “탄수화물 안 먹는 여자와 상종하기 싫다. 인생은 탄수화물에서 행복과 불행이 나뉘는 거다”라고 질색해 웃음을 안겼다.

박준면이 “혼자 살고 탄수화물 끊어서 그때 별거 아닌데 맛있게 느껴졌나 봐”라고 하자 하지영은 “전 그때 엄마한테 얘기했다. 솔직히 엄마 거보다 맛있다고”라고 고백했다.

박준면은 “평상시에 뭐 먹냐”고 물었고, 하지영은 “야채만 먹는다. 나이가 있으니까 살이 안 빠진다. 제가 항상 46kg을 유지하려고 한다”라고 털어놓았다. 박준면은 황당해하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공감해 주며 “배우들은 몸매 관리를 해야 해서 어쩔 수 없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몸매 관리 비법을 묻자 박준면은 “비법은 없고, 몸매보단 정신 건강에 초점을 두는 편이다. 행복하지 않은 일이 너무 많아서 먹는 것까지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하지영의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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