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태산·이한, ‘레더 밤버 vs 숏 코트’... 파리 쇼장 겨냥한 극과 극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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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태산·이한, ‘레더 밤버 vs 숏 코트’... 파리 쇼장 겨냥한 극과 극 스타일링

스타패션 2026-03-04 12:15:00 신고

/사진=꾸레쥬,
/사진=꾸레쥬, 'F/W 쇼' 태산·이한·은채 공항패션

3월 3일 오전, 보이넥스트도어 멤버 태산과 이한이 ‘꾸레쥬(Courrèges) 2026-2027 F/W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두 사람은 프렌치 감성의 하이엔드 브랜드 꾸레쥬 룩을 각기 다른 스타일로 소화하며 공항을 런웨이처럼 물들였다.

최근 K-팝 신에서 떠오르는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는 두 멤버는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고 구조적인 무드를 자신만의 감각으로 해석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이넥스트도어 태산은 레더 봄버 재킷과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코튼 반소매 티셔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여유로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절제된 컬러감 위에 볼드한 실루엣이 더해지며 꾸레쥬 특유의 미래적인 감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 속에서도 존재감이 살아나는 룩으로,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배가했다.

이한은 구조적인 아우터와 데님 배기 팬츠를 조합해 유니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숏 코트에 더해진 빅 웰트 포켓 디테일이 스타일의 중심을 잡았고, 루즈한 실루엣의 팬츠가 더해지며 트렌디하면서도 실험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단순한 공항패션을 넘어 브랜드의 감각적인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드러낸 스타일링이다.

이번 꾸레쥬 쇼 참석을 통해 두 사람은 기존의 풋풋한 아이돌 이미지를 넘어 한층 도회적이고 하이패셔너블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감각적인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애티튜드가 어우러지며 글로벌 패션 무대에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태산과 이한이 참석하는 ‘꾸레쥬 2026-2027 F/W 컬렉션 쇼’는 파리 현지 시간 기준 3월 4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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