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피자집 창업 논란 해명 “기부 목적”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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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피자집 창업 논란 해명 “기부 목적” [전문]

스포츠동아 2026-03-04 11:36: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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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방송인 안정환이 피자집 창업 논란에 해명했다.

3일 ‘안정환19’ 제작팀은 최근 불거진 안정환 피자집 창업 논란에 입장을 밝혔다. 제작팀은 “많은 분의 걱정과는 다르게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하는 창업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라고 덧붙였다.

또한 제작팀은 “저희가 하는 일에 함께하는 브랜드인 만큼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해당 매장을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며 “곧 기부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앞서 ‘안정환 19’ 측은 지난달 26일, “어디에 가게를 내야 잘될까? 오늘 좀 진지한 안정환에게 의견 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실제 상권을 분석하는 모습을 담았다.

영상에서 안정환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듯한 내용이 전해지면서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연예인이 프랜차이즈 사업에 참여하는 것 아니냐” “홍보성 창업 아니냐”, “하지 말아라” 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쏟아낸 바 있다.

● 이하 안정환 19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안정환 19 제작팀입니다.

지난 영상에 오해가 있어 바로잡고자 공지 사항 드립니다.
많은 분의 걱정과는 다르게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본인들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고자 진행하는 창업 콘텐츠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에 함께하는 브랜드인 만큼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해당 매장 많이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곧 기부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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