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문정원, 논란 후 4년 침묵 깼다…“그리웠어요”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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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논란 후 4년 침묵 깼다…“그리웠어요” [SD셀픽]

스포츠동아 2026-03-04 03: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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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이휘재 가족. 스포츠동아DB

문정원-이휘재 가족. 스포츠동아DB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4년 만에 SNS를 재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3일 개인 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2022년 8월 이후 약 4년 만 게시물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 내리는 풍경과 꽃, 라즈베리 열매, 아이의 뒷모습 등이 담겼다. 특히 만 13세가 된 쌍둥이 아들의 모습이 전해지며 반가움을 더했다. 과거 플로리스트로 활동했던 문정원의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문정원의 4년 만 SNS 재개 소식이 알려지자 “그리웠어요”, “보고 싶었어요”, “왜 눈물이 날까요”, “건강하시죠?” 등 댓글이 쇄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쌍둥이 형제의 성장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문정원 SNS 캡처

문정원 SNS 캡처

이휘재와 문정원은 2010년 결혼해 2013년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얻었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 멤버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 가족의 일상은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고, 이휘재는 2015년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이후 논란이 이어졌다. 2020년 문정원은 뒷광고 논란에 휩싸였고, 2021년에는 층간소음 갈등과 장난감값 미지급 의혹까지 불거졌다. 당시 문정원은 “모든 상황이 제가 스스로 자초한 일임을 안다. 천천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다”며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휘재 역시 2022년 이후 방송 활동을 멈췄다.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이주해 생활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은퇴설까지 제기됐으나 측근은 “은퇴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휘재의 마지막 방송은 2022년 1월 종영한 MBN ‘배틀 인 더 박스’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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