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김희은 셰프, '다이아수저' 건물주 의혹에 "우리는 無수저" (동상이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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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김희은 셰프, '다이아수저' 건물주 의혹에 "우리는 無수저" (동상이몽)[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04 00:11: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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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상이몽'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는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가 운명부부로 출연한 가운데, 홍석천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동상이몽' 방송 캡처

결혼 10년 차를 맞은 부부에게 계급을 묻는 질문이 나왔고, 윤대현은 "당연히 아내가 백수저"라고 답했다. 김희은이 이를 부정하려 하자 윤대현은 "집에 가면 보기와 다르게 엄청 보수적인 캐릭터"라면서 "집에 가면 제가 왕이다. 아내는 신"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희은은 "아니다. 밤마다 물 떠오라고 시킨다"고 폭로했고, 윤대현은 "제 신조가 하나 있었다. 절대 요리하는 여자는 안 만나야지. 저를 이렇게 혼내기도 하고 그래서. 드세고 거침이 없고"라고 폭로전을 이어갔다.

'동상이몽' 방송 캡처

이에 김희은은 "프라이팬으로 치고 '나 안 해' 하면서 냉장고에 들어가서 울기도 했다"고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언급했다. 그럼에도 윤대현은 "무조건 아내가 보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방촌 한복판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부부의 모습에 홍석천은 "건물주냐"고 의심했다.

'동상이몽' 방송 캡처

이에 윤대현은 "저희가 '건물주다', '둘 중 하나가 돈이 많다. 그래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오해가 있다"면서 "저희 까보면 정말 아무것도 없다. 바닥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김희은 또한 "저희는 건물주와 무관하다"고 말했고, 윤대현은 "열심히 임대료 꼬박꼬박 내고 있다"고 거들었다.

김희은은 "저희는 무수저다., 수저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동상이몽'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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