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권나라·박규영 등 셀럽들의 취미 발레 열풍
- 레오타드·니삭스·점프수트 등 발레복 스타일링 다양화
- 운동 효과와 체형 관리 장점으로 주목받는 발레 트렌드
한동안 인기였던 발레 코어 패션. 요즘은 발레 코어를 넘어 진짜 발레복 패션이 인기인데요. 바로 성인 취미 발레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어릴 적 한 번쯤 연한 핑크빛 튀튀에 새틴 발레슈즈를 신은 발레리나들의 모습을 동경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취미 발레로 예쁜 발레복을 사 모으며 그 한을 풀었다는 분들이 최근 꽤 보이죠. 발레는 우아해 보이지만 1시간에 400~500칼로리 정도가 소모되는 고강도의 운동입니다. 또한 자세 교정과 체형 유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몸매라인을 정리하고자 하는 성인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오늘은 발레의 매력에 빠진 셀럽들의 발레복 패션을 살펴보기로 해요.
수지
한 방송에 나와 최근 취미로 발레를 즐기고 있다고 밝힌 수지. 그녀는 화이트, 그레이, 핑크 톤의 아이템을 믹스한 발레 패션을 즐겨요. 그레이 컬러의 트레이닝 셋업에 니삭스를 레이어드하고 핑크 컬러 백으로 포인트를 준 룩은 연습이 끝난 무용수의 모습이 연상되기도 하네요.
권나라
취미로 발레와 필라테스를 즐긴다는 권나라. 권나라는 종종 SNS에 발레 연습실에서의 모습을 찍어 올리는데요. 그녀는 레오타드와 토슈즈 등을 완벽하게 갖춰 입은 정통 발레복 스타일을 즐겨 입는 모습이에요. 핑크와 스카이 블루 등 라이트한 컬러의 발레복을 선호하죠.
차정원
뛰어난 패션 센스의 차정원은 발레복 패션 역시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보여주네요. 위아래가 연결된 점프수트 스타일의 발레복에 니삭스를 레이어링하고 이너로 라이트 스카이 컬러의 탱크톱을 믹스매치해 파스텔 톤 레이어드 발레복 패션을 선보였어요. 발레뿐 아니라 요가할 때도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스타일링이에요.
박지현
인스타그램 @voyavivirel
인스타그램 @voyavivirel
발레를 통해 30kg을 감량하고 이후로도 꾸준히 발레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 온 배우 박지현. 5년 동안 발레를 꾸준히 해온 그녀인 만큼 발레복 스타일링도 수준급인데요. 연한 살굿빛의 얇은 니트톱에 비슷한 톤의 니삭스, 카디건 등을 매치해 여리여리하면서 페미닌함을 극대화한 스타일링을 즐겨요.
박규영
발레하는 모습을 SNS에 꾸준히 업로드하는 배우 박규영. 평소 뛰어난 사복 패션 센스를 보여준 그녀였기에 발레복 패션 역시 언제나 화제가 되는데요. 박규영은 정통 발레복 스타일로 레오타드, 볼레로를 활용한 룩도 즐기지만, 오버핏의 크롭 티셔츠와 반바지 등을 활용해 캐주얼한 발레복 스타일링을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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