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판매는 3701대로 전년대비 38.3% 증가했고 해외 판매는 21% 감소한 4536대대를 기록했다.
내수 판매는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지난해 9월(4100대)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량을 보였다.
무쏘가 지난 달 1123대에 이어 이달 1393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24% 증가했다. 수출은 토레스 EVX가 1445대로 전월 대비 22% 늘어났지만 전체 판매량은 소폭 줄어들었다.
KGM은 "고객 접점 및 브랜드 소통 강화 등 공격적인 내수 시장 대응과 무쏘 등 신모델 론칭과 수출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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