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하정우가 차정원 더 좋아해…먼저 대시했을 것" (조선의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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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하정우가 차정원 더 좋아해…먼저 대시했을 것" (조선의사랑꾼)

엑스포츠뉴스 2026-03-03 15:4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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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황보라가 하정우와 차정원 커플에 대해 언급했다. 

2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황보라는 결혼설이 오가고 있는 하정우와 차정원에 대해 언급했다.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하정우와 차정원의 인연에 대해 "아무래도 남자가 더 좋아하지 않았나"라며 살짝 소개했다. 

이어서 "둘이 우연한 자리에서 처음 만난 것 같더라. 아무래도 남자가 더 좋아해야 만남이 이뤄지지 않겠냐"면서 하정우가 차정원에게 먼저 대시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후 19개월 차가 된 황보라의 아들 김우인이 활기찬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황보라는 셋이서 눈썰매장을 가기 전, 시아버지 김용건을 ‘일일 이모님’으로 초대해 최초로 전담 케어를 맡겼다. 

김용건은 과거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춘 최성국에게 따뜻한 영상 편지도 보냈다. 

이에 최성국은 "전 선생님 덕분에 늘 든든하다"며 '늦둥이 동지애'로 웃음을 자아냈다. 

할아버지 김용건이 직접 만든 잔치국수를 폭풍 흡입한 우인은 ‘먹방의 권위자’인 삼촌 하정우를 닮은 통쾌한 감탄사로 '먹방 유전자'를 선보였다.

이후 황보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용건은 실감 나는 동화책 구연과 능숙한 기저귀 갈기 실력으로 ‘육아 고수’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우인이만을 위해 거실을 가득 채운 실내 놀이기구를 가져와 아낌없는 손자 사랑을 선보였다. 

또한, 황보라는 늦둥이 막내아들인 시온을 위해 대형 쇼핑몰 방문까지 서슴지 않았던 김용건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황보라는 "아이에게는 돌아오지 못할 시간이니까 (시아버지가) 용기를 내셨다. 감동적이더라"고 존경심을 내비쳤다. 

눈썰매장에서는 황보라와 김용건이 번갈아 우인을 안고 타는 훈훈한 시간이 이어졌다.

VCR로 눈썰매의 스릴에 혼이 쏙 빠진 어른들을 둘러본 정이랑은 "(우인이가) 제일 멀쩡하다"며 폭소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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