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당시 이상민 부부. 사진제공|S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상민의 아내 미모가 언급됐다.
방송인 이상민이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재혼과 결혼식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상민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준비할 것도 많고 돈 나갈 것도 많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이혼할 때는 기자회견도 하지 않았냐. 앞뒤가 안 맞는다”고 농담을 던졌다.
과거 기자회견 일화까지 재소환되며 웃음이 이어졌다. 이상민은 2006년 전 부인 관련 논란 당시 직접 해명 기자회견을 연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이상민의 아내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지만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 얼굴을 숨긴 만큼 실물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앞서 이상민은 공황과 멘붕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가족을 만들고 싶었다”며 현재 아내와의 만남을 계기로 재혼을 결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재혼 후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아내에 대한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김준호의 발언 이후 온라인에서도 재조명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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