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엄현경, 온도 차 극명한 스틸 공개 "쉴 새 없이 밀려오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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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엄현경, 온도 차 극명한 스틸 공개 "쉴 새 없이 밀려오는 사건"

비하인드 2026-03-03 09:59: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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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윤종훈과 엄현경이 파란만장한 로맨스의 서막을 올린다.

이번 달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측은 오늘(3일) 윤종훈과 엄현경의 좌충우돌 케미가 드러나는 투샷 스틸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스틸 속 윤종훈과 엄현경은 서로를 보고 화들짝 놀라며 코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마치 왈츠를 추는 듯한 포즈로 시선을 붙든다. 여기에 윤종훈의 품에 안긴 엄현경의 당황스러운 눈빛은 이들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엮이게 됐는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반면 또 다른 스틸 속 윤종훈과 엄현경은 얼어붙은 표정으로 180도 달라진 상황을 그려내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기대케 한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진은 “윤종훈과 엄현경은 완벽한 연기 합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면서 “쉴 새 없이 밀려오는 사건들 속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0일(월)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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