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라이트 등 치료 후보물질 'CNT201' 상업화 권리 확보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파마리서치[214450]는 바이오벤처기업 코넥스트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중장기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코넥스트는 단백질 재조합 기반의 연구개발 및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한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한다.
파마리서치는 앞서 코넥스트의 핵심 파이프라인이자 신약후보물질인 'CNT201'에 대해 라이선스인 계약을 체결했다.
CNT201은 셀룰라이트, 듀피트렌 구축, 페이로니병 등 에스테틱 영역부터 치료 영역까지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 가능한 바이오의약품이다. 최근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임상 1상을 완료했고 현재 2상을 진행 중이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투자로 CNT201의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또 코넥스트의 기술을 토대로 사업제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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