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오늘 귀국
귀국편은
KE2186 오카야마-인천, KE1405 인천-부산
처음에 둘 다 이코노미 스탠다드로 결제 함
공앱을 둘러보다가 마일리지로 승급이나 해볼까?
해서 봤더니 인천-오카야마 왕복은 승급 안되고
인천-부산 내항기만 승급이 가능하더라고
그래서 그냥 일단 해봄
내항기만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완료
자 이제 돌아오는 오늘
내가 궁금한건 두개였음
1. 출발공항 카운터에서
수하물텍을 모닝캄을 달아주나 비즈텍을 달아주나
2. 인천에서 환승시간에 라운지를 갈 수 있나
결과는
수하물텍 비즈꺼 스카이 프라이어티 텍 붙여줌
모닝캄이라 2개 붙였는데 당연히 둘 다 해당
응 라운지 가능함
오카야마공항 도착해서 지류승차권으로 바꿈
오카야마공항에서도 탑승할때
스카이 프라이어티로 입장 가능
그리고 오카야마공항에서 수속할때 일본인 직원이
라운지 다녀왔냐고 물어봤길래 인천에서 가려한다
여기 못가지 않음? 했더니
스카이 프라이어티 써 있으면 가도 된단다
이거 알았으면 오카야마공항 라운지도 가볼껄..
처음이라 몰랐다…
무튼 그렇게 출발
댄공 갓738타고 인천으로
인천에 12:09 랜딩 환승수속 1분컷하고 바로 나와서
인천-부산 탑승구가 219번이길래 서편가든라운지로 ㄱㄱ
댄공 서편 가든라운지 입갤
인천-부산 내항기 티켓찍고 입장
대한항공 첫 비즈니스 탑승
321네오라서 바꿨지 갤주였으면 무조건 이코노미였음
탑승인원은 비즈2명 이코33명 총 35명이란다 ㅋㅋㅋ
조기탑승해서 13:47 푸쉬백 ㅋㅋㅋㅋ
이륙해서 계속 난기류 만나서
청주근처에서 벨트해제싸인 나서
한 10분 누워왔나..
오렌지쥬스 한잔마시고 잠깐 누우니 착륙…
김해에서는 리모트였는데
35명이라 버스 한대로 끝 ㅋㅋ 5명인가 서서 감
김해 입국심사할때 아무도없어서 바로 나오니
수하물벨트에서 내 짐이 1등으로 막 나오고 있더라 ㅋㅋ
출발공항 라운지 이용 + 스카이 프라이어티 우선탑승
인천 환승대기시간에 직영 라운지 이용 + 우선탑승
도착공항 수하물 우선하기까지해서
성수기라도 2000마일이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음
평수기 1500마일 차감은 더 좋을듯
다음에도 또 도전해봐야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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