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오리온이 맛있고 건강하게 한 끼를 대신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한끼바 치즈맛’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끼바는 오븐에 구워 만든 베이크드 식감의 저당 바로 맛과 영양을 균형 있게 담으면서 당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출근길에는 가볍게, 운동 후에는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최근 간식 선택에서도 당 함량과 영양을 꼼꼼히 따지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자기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리온은 한끼바 영양 설계에 심혈을 기울였다. 바 1개(40g)의 당 함량은 방울토마토 3개 분량인 1.9g으로 낮추고 달걀 1개 분량인 단백질 6g과 사과 1개에 달하는 식이섬유 6g를 담았다. 멀티바이오틱스(프리·포스트 바이오틱스)도 더해 부담은 줄이면서 균형 잡힌 한끼로 즐길 수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맛과 식감을 살리면서도 당은 낮추고 영양 균형까지 고려해 설계한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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