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서브컬처 수집형 RPG 신작 '어비스디아'가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어비스디아'는 미지의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세계의 왜곡된 파장을 조율해 어비스 슬릿에 오염된 사물을 정화하는 '조율사', 그리고 '뱅가드 미소녀들'의 일상과 모험을 그린 수집형 RPG다.
NHN은 서브컬처 장르의 핵심인 매력적인 캐릭터 서사와 몰입도 높은 연출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 등 소통 중심의 운영을 펼치고 있다.
'어비스디아'는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1위를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선물을 지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재화인 에스트를 1000개씩 제공한다.
정중재 NHN 게임사업실장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 업데이트로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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