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레비가 넣은 조항” 손흥민 잘 떠났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연봉 50% 삭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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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레비가 넣은 조항” 손흥민 잘 떠났다…토트넘, 강등 시 선수단 ‘연봉 50% 삭감’ 계약

인터풋볼 2026-03-03 08:39: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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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급여 50%가 삭감된다.

영국 ‘풋볼 런던’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 선수단의 대부분의 계약서엔 다니엘 레비에 의해 삽입된 강등 조항이 있다. 챔피언십(2부리그)으로 떨어질 경우 급여 50%가 삭감된다는 내용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시즌 전부터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전력이 약화됐다. 심지어 최근 프리미어리그 10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6위다. 일각에선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을 거론하고 있다.

그런데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만약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선수들의 급여가 50% 삭감된다. 이는 이번 시즌 초반 토트넘 회장직을 내려 놓은 레비의 아이디어로 알려졌다.

매체는 “레비의 마지막 행동은 토트넘을 재정적 대재앙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며 “강등은 재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토트넘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선수단 입금도 고려돼야 한다. 토트넘이 어느 디비전에 있든 대대적인 개편이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 결정을 내린 레비의 선택은 그의 선견지명과 사업적 감각의 전형적인 예시였다. 지난 시즌 토트넘이 리그 17위로 시즌을 마쳤음에도 실제로 강등과 거리가 멀었다는 사실과 무관하게 다시 그 위치에 놓일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했음을 보여준다”라고 더했다.

‘풋볼 런던’은 “토트넘은 강등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선수들은 그걸 증명할 10경기를 남겨두고 있다”라며 “최악의 시나리오(강등)가 전개된다 하더라도 레비는 토트넘이 재정적 악몽을 피하도록 도왔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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