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에 이란 가상자산 700% 폭증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공습에 이란 가상자산 700% 폭증

한스경제 2026-03-03 01:11:48 신고

/pixabay
/pixabay

| 서울=한스경제 전시현 기자 | 노비텍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테헤란 공습 직후 외부로 유출된 가상자산 거래량이 수분 사이 700% 급증했다고 밝혔다. 전운이 감도는 긴박한 상황에서 기존 금융 시스템의 제재망을 피해 자본을 해외로 도피시키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됐기 때문이다.

2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업체 엘립틱에 따르면 노비텍스에서 빠져나간 자금은 주로 해외 거래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립틱은 이번 대규모 자금 이동을 이란의 자본 유출 가능성으로 해석했다. 국제 사회의 은행 시스템 제재를 우회해 자산 안전을 확보하려는 수단으로 가상자산이 활용됐다는 분석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