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7년 금발 유지 비결은 2주마다 탈색… 스태프 향한 "비즈니스석" 배려 미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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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로제, 7년 금발 유지 비결은 2주마다 탈색… 스태프 향한 "비즈니스석" 배려 미담까지

메디먼트뉴스 2026-03-02 20:3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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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가 7년 동안 완벽한 금발 스타일을 유지해온 놀라운 비결과 함께 함께 일하는 스태프를 향한 따뜻한 미담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7일 유튜브 채널 워커스 하이에 출연한 헤어 아티스트 차차(차종현) 원장은 블랙핑크 로제의 상징과도 같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대해 언급했다. 차차 원장은 로제가 현재 7년째 금발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주에 한 번씩 뿌리 염색과 탈색을 진행한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로제의 남다른 프로 의식이 눈길을 끌었다. 차차 원장은 로제가 모발과 두피 건강보다 대중에게 비치는 완벽한 모습이 더 중요하다며 더 자주 염색하기를 원할 정도라고 전했다. 아티스트의 확고한 의지에 감명받은 차차 원장은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자신만의 특수 레시피로 로제의 헤어를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외 스케줄 중에도 로제의 금발 관리는 멈추지 않았다. 차차 원장은 로제가 미국이나 파리에 머물 때 2주 주기를 맞추기 위해 당일치기 해외 출장을 다녀온 일화를 소개했다. 비행시간만 12시간이 걸리는 거리를 이동해 현지에서 3~4시간 동안 시술을 마친 뒤 곧바로 귀국하는 강행군이었다.

이 과정에서 로제의 세심한 배려가 빛을 발했다. 잦은 장거리 비행으로 차차 원장의 건강에 무리가 오자, 로제가 스태프를 위해 비즈니스석 항공권을 직접 마련해 준 것이다. 차차 원장은 재벌도 하기 힘든 나를 생각해 주는 마음이라며 로제의 미담을 전하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하며 화려하게 컴백했다. 로제는 솔로 활동에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달 28일 개최된 제46회 브릿 어워즈(BRIT Awards)에서 메가 히트곡 아파트(APT.)로 올해의 인터내셔널 송 부문을 수상했다. 이는 영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K팝 아티스트가 거둔 최초의 쾌거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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