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2일 오후 6시 38분께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법곳동의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불이 나 119 소방대가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소방 당국은 파악했다.
그러나 정비소 옆에 주유소가 있어 불길이 옮아 붙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다.
고양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kyoo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