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와 영진전문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을 100%로 마감했다고 2일 밝혔다.
영남이공대는 신입생 정원 내 2천161명·정원외 456명 등 총 2천600여명이, 영진전문대는 전문학사·학사·전문 기술 석사과정에서 총 4천10명이 등록했다.
영남이공대는 특히 2023학년도부터 4년 연속 100% 충원을 기록했다.
두 대학 모두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모집 정원을 채우며, 취업과 연계된 직업 교육이 경쟁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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