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은 공식입장을 통해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이라며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병원에서 환자복을 입은 채 환히 웃고 있는 전원주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전원주는 주식 30억 원, 금 10억 원을 비롯해 서울 신촌 건물과 청담동 아파트 등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 글
안녕하세요 전원주인공 제작진입니다.
전원주 선생님께서 얼마 전 빙판길에 넘어지셔서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하셨습니다.
현재는 촬영이 불가하여 몇 주간 콘텐츠 업로드가 없을 예정입니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원 주인공 제작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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