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배터리 전고체 등장”···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 2026서 차세대 기술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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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배터리 전고체 등장”···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 2026서 차세대 기술 승부수

이뉴스투데이 2026-03-02 13:35: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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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2026 참가. [사진=포스코]
포스코퓨처엠 인터배터리2026 참가. [사진=포스코]

[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를 전면에 내세우며 차세대 시장 선점에 나선다.

포스코퓨처엠은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미국 팩토리얼(Factorial Inc.) 등 글로벌 혁신기업과의 전고체 공동 연구 성과와 차세대 양·음극재 기술을 대거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차세대 산업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는 전고체 배터리 소재 기술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전시에서 에너지 밀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 개발 현황을 상세히 소개한다.

특히 차세대 전고체 시장 주도권을 쥐기 위해 미국 전고체 배터리 기업인 팩토리얼과 진행 중인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성과를 적극 알린다.

포스코그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된 전고체 핵심 소재 밸류체인도 확인할 수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고체전해질과 리튬메탈음극재 등 전고체전지 핵심 소재 개발 현황을 비롯해, 저농도 염호에서도 리튬을 경제적으로 뽑아내는 직접리튬추출법(DLE) 공정 기술을 함께 전시한다.

이와 함께 포스코인터내셔널의 구동모터코어 및 희토류 영구자석, 포스코의 배터리팩 및 원통형 배터리캔용 철강 소재 등 그룹사들의 전기차 핵심 제품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호주 리튬 광산 등 글로벌 우량 자원 투자를 지속하겠다”며 “원료부터 소재 생산, 리사이클링까지 배터리 산업 전 주기에 걸친 탄탄한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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