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알고 보니 재수술만 세 번.. 고진감래 끝에 눈밑지+코 성형 대박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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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알고 보니 재수술만 세 번.. 고진감래 끝에 눈밑지+코 성형 대박 [RE:뷰]

TV리포트 2026-03-02 12:44:56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랄랄이 리얼한 성형 전후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2일 랄랄의 유튜브 채널엔 “눈밑지, 코 성형 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재수술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은 랄랄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랄랄은 “눈밑이 볼록 튀어나와서 다크서클이 엄청나다. 이게 화장으로도 안 가려진다”면서 “코도 너무 복코라 콧볼만 고치고 싶었는데 안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세련되게 고쳐보려 한다”고 성형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수술에 앞서 펜으로 성형 부위를 체크한 랄랄을 보며 동행한 어머니는 “코 좀 손대지 말자. 뭔 코랑 원수가 졌나. 생각만 해도 어지럽다”며 한숨을 쉬었으나 당사자인 랄랄은 “다른 부위는 안 하는 게 어디인가”라고 가볍게 일축했다.

성형 후 실밥을 뽑고 부목을 제거한 랄랄은 아직 부기가 남아있음에도 한층 아름다워진 얼굴로 미모를 뽐냈다. 그는 “일주일 차인데 이 정도 부기면 말이 안 되는 거다. 비결은 러닝도 하고 잠도 많이 자는 거다. 결국 잘 먹고 잘 자야 회복이 빠르다”면서 자신민의 부기 빼기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내가 솔직히 재수술 3번째인데 주변에서도 부기가 잘 빠지고 있다고 한다. 이제 성형 브이로그는 마무리 하고 애프터케어로 찾아오겠다. 지금 팩도 하고 예뻐지려고 발악을 하고 있다”며 웃었다.

앞서 체중이 73kg까지 늘었다며 다이어트를 선언했던 그는 “위고비고 마운자로고 나는 부작용이 있다. 나도 맞고 싶지만 맞을 수가 없다. 그러니 천천히 기초대사량을 높이며 살을 빼보려 한다”고 구체적인 계획을 덧붙였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랄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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