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해진이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검토 중이다.
2일 VAST엔터 측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유해진 배우와 전속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VAST엔터에는 배우 현빈, 장근석, 류혜영, 황우슬혜 등이 소속돼 있는 연예 기획사다.
현재 유해진은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일 기준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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