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변신' 김태리, '보조쌤' 최현욱 태도에 폭발…"만족한 부분 없어" (방과후 태리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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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변신' 김태리, '보조쌤' 최현욱 태도에 폭발…"만족한 부분 없어" (방과후 태리쌤)[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3-02 08: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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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방과후 태리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이 된 김태리가 '보조쌤' 최현욱과 의견 충돌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방과후 테리쌤'에는 방과후 연극반 선생님으로 손발을 맞춰 가는 메인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업 셋째 날을 맞아 야외 수업을 떠났지만, 원활히 수업이 진행되지 않은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tvN '방과후 태리쌤'

'메인 선생님' 김태리는 '보조쌤' 최현욱에게 야외 수업의 첫 번째 교시로 '몸풀기 레크레이션'을 요청한 바. 최현욱은 몸풀기 수업을 시작하는가 했지만,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히며 수업을 이어가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태리는 "음악이 안 되는 것 같으니까 처음에는 음악 없이 하자!"며 당황한 최현욱 대신 아이들의 시선을 돌려 상황을 모면하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시작된 '그대로 멈춰라' 몸풀기 수업. 제대로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은 탓에 아이들은 게임에 집중하지 못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태리는 텐션을 끌어올리며 최현욱 대신 게임을 이끌었다.

김태리는 "애들이 재미없어 하는 느낌을 초반에 계속 받았다"며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은 몸풀기 수업에 아쉬움을 드러냈고, 최현욱 역시 "준비성 부족이다. 아니면 이게 제 한계인 것 같다"고 한탄했다.

사진= tvN '방과후 태리쌤'

아쉬웠던 야외 수업을 마치고, 아이들을 귀가시킨 뒤 두 사람은 '버섯집'에 다시 모였다. 김태리는 아쉬웠던 야외 수업을 되돌아보며 "처음에 집중도를 잡아 줄 수 있는 게 좀 필요하다. 그래서 몸풀기 시간이 진짜 중요할 것 같으니 그걸 좀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최현욱은 "저는 내일 수업 때까지 뭐 없으면 일어나서 차 타고 10분 거리에 세우고 거기서 러닝 뛸 계획이었다"고 대답했고, 김태리는 "수업 준비는?"이라며 황당해했다.

김태리는 "수업 전까지는 너랑 나랑 수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지 않을까? 우리 이제 준비된 아이템이 없다"고 다그치더니, "너 지금까지 편하게 한 거야!"라고 결국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tvN '방과후 태리쌤'

수업 준비 방식에 대한 입장 차이가 나는 와중, 김태리는 아쉬웠던 야외 수업 이야기를 꺼내며 "네가 한 부분에서 백 퍼센트 만족한 게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최현욱은 "백 퍼센트 어떻게 만족을 시키냐. 나도 준비를 누나처럼 하진 않았지만, 나는 내가 여기 와서 해야 할 일을 한 것 같다"고 토로하며 두 사람의 의견 충돌이 더욱 맞붙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tvN '방과후 태리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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