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슈퍼스타K' 집안 싸움서 울랄라세션 제쳤다…치열한 맞대결서 승리 (1등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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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슈퍼스타K' 집안 싸움서 울랄라세션 제쳤다…치열한 맞대결서 승리 (1등들)[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3-02 08: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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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1등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슈퍼스타K' 집안 싸움의 결과, 허각이 '맞짱전' 1라운드 승자가 됐다.

1일 방송된 MBC '1등들'에서는 오직 단 한 명만 가질 수 있는 '맞짱전' 1등 트로피와 '끝장전' 진출권을 두고 벌이는 치열한 사투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전승으로 올라간 1등을 제외하고, 2-5등이 트로피를 위한 '맞짱전' 1:1 대전을 펼쳤다. 

사진= MBC '1등들'

대진 상대를 고를 수 있게 된 2등 허각은 "본의 아니게 2, 3, 4, 5등이 '슈퍼스타K'와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들이다"며 대진 상대에 대해 운을 띄우기 시작했다.

허각은 "그러다 보니, 우리 '1등들'의 시청률을 위해 집안 싸움을 결졍했다"며 자신과 함께 '슈퍼스타K'에 출연한 울랄라세션을 대진 상대로 선택해 충격을 안겼다.

이번 '맞짱전' 대진은 2등 허각에 의해 '집안 싸움'으로 구성됐다. '슈퍼스타K'에 출연한 허각, 울랄라세션, 그리고 '보이스 코리아' 출신 이예준, 손승연이 1:1 대결을 펼치는 가운데, 출연자들은 대진 상대에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MBC '1등들'

울랄라세션은 "우리 허각 씨가 '우리끼리는 싸우면 안 되지 않겠어요?'라는 말을 저번주에 했는데, 이렇게 반전의 사나이인지는 처음 알았다"고 허각과 대진 상대가 된 심경을 전했다.

MC 붐은 "'슈퍼스타K3'가 '슈퍼스타K2' 잡습니까?"라며 분위기를 가열시키는 질문을 건넸고, 울랄라세션은 "뭐, 선배 한 번쯤 이겨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겠어요?"라고 기세를 드러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사진= MBC '1등들'

그렇게 '집안 싸움'을 만든 허각은 야다의 '진혼'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허각은 특유의 갸녀린 목소리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파워풀한 성량으로 '진혼'을 열창하며 모두를 놀라게 만드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울랄라세션은 RA.D의 '엄마'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평소 퍼포먼스로 관객을 사로잡는 울랄라세션의 무대 콘셉트와는 달리, 진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엄마'를 떠오르게 만드는 무대를 보여 뭉클함을 전했다.

사진= MBC '1등들'

무대가 끝난 후, 결과가 발표되기 전 박지현은 남성들의 록 발라드 애창곡인 '진혼' 무대에 "이렇게 고퀄리티로 들은 게 처음이다"고 감탄했고, MC 이민정 역시 공감하며 "록 발라드를 부를 때 목소리가 되게 매력적이신 것 같다"고 칭찬했다.

긴장감 속, '슈퍼스타K' 집안 싸움의 결과는 허각의 승리였다. 이에 1등 김기태는 "아쉽다"며 '강자' 허각이 승리한 것에 솔직한 심경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1등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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