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박소영 아나운서, '전참시' 시청률 1위 견인… "중식 여신과 탕비실 요정의 반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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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박소영 아나운서, '전참시' 시청률 1위 견인… "중식 여신과 탕비실 요정의 반전 일상"

메디먼트뉴스 2026-03-01 19:39: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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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중식 셰프 박은영과 아나운서 박소영의 일상을 공개하며 주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 387회는 수도권 가구 시청률 4.1%, 2054 시청률 2.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치솟으며 토요일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흑백 요리사를 통해 중식 여신으로 떠오른 박은영 셰프의 카리스마 넘치는 주방 현장과 엉뚱하면서도 성실한 박소영 아나운서의 반전 매력이 집중 조명됐다.

여경래 셰프의 수제자인 박은영은 집에서는 일란성 쌍둥이 언니와 춤 배틀을 벌이는 해맑은 모습을 보였으나, 레스토랑에서는 15년 차 오너 셰프다운 엄격한 면모를 드러냈다. 동파육 만두, 고추장 버터 짜장면 등 창의적인 메뉴를 진두지휘하며 디테일을 체크하는 모습은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스승 여경래 셰프와 풍물 시장을 방문해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훈훈한 사제 간의 정을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등장한 박소영 아나운서는 아나운서국 내 다작러로 불릴 만큼 바쁜 일정 속에서도 탕비실 관리와 사무용품 예산까지 책임지는 서무 역할까지 완벽히 수행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몸 상태가 악화되어 세 차례나 응급실에 실려 가면서도 단 한 번의 지각 없이 생방송을 마친 지각 제로 기록이 공개되어 그녀의 프로 정신을 확인케 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는 양세형과 박소영의 핑크빛 기류였다. 박소영의 집에서 포착된 깔끔한 정리 습관과 살림 방식이 양세형과 놀라울 정도로 흡사해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두 사람은 최근 유병재와 함께했던 러닝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날이 따뜻해지면 단둘이 다시 러닝을 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모두 그렇다고 답해 다음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다음 주 방송에서는 솔로지옥5의 이성훈과 새로운 출발을 알린 황재균의 일상이 예고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3월 7일 평소보다 이른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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