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리산드로 동시 이탈 가능성 제기...다급해진 맨유, 노팅엄 센터백 무릴루에 1367억 패닉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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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과이어-리산드로 동시 이탈 가능성 제기...다급해진 맨유, 노팅엄 센터백 무릴루에 1367억 패닉 바이?

인터풋볼 2026-03-01 16:4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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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리미어 풋볼
사진=프리미어 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노팅엄 포레스트 센터백 무릴루를 노린다.

영국 '팀 토크'는 3월 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무릴루를 영입하려고 한다. 왼발잡이 센터백 무릴루는 매력적이다. 노팅엄은 최대 8,000만 유로(약 1,367억 원) 제안이 오면 무릴루를 매각할 의사가 있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여름에 스쿼드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 재계약을 맺지 않은 해리 매과이어가 떠날 가능성이 있고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바르셀로나의 적극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상황을 보면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아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이 가능해 붙잡을 수는 있지만 이탈에 대비를 해야 한다.

뜻밖의 타깃이 공개됐다. 바로 무릴루다. 무릴루는 2002년생 브라질 국가대표 센터백으로 코린치안스에서 활약을 하면서 주목을 받았고 2023년 노팅엄으로 와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지난 시즌 노팅엄이 누누 감독 아래에서 돌풍을 일으킬 때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더불어 철벽 수비를 구축해 좋은 평가를 받았고 브라질 국가대표에도 선발됐다.

흔히 말하는 빅네임 수비수는 아니나, 프리미어리그에서 검증이 됐고 왼발 센터백이라는 특수성까지 보유하고 있다. 맨유 소식을 전하는 '더 피플 퍼선'은 "무릴루는 유럽 많은 팀들에 관심을 받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수비수다. 브라질 괴물 센터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첼시, 리버풀이 노리고 있고 무릴루는 빅클럽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고 했다.

이어 "무릴루는 전통적인 수비 스타일을 보유했는데 현대 축구에서 요구되는 뛰어난 공 컨트롤 능력을 겸비했다. 라커룸에서도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졌다"고 좋은 평가를 했다.

맨유는 노팅엄에서 엘리엇 앤더슨, 모건 깁스-화이트도 노린다. 현재 노팅엄은 17위에 올라있는데 강등 위기다. 션 다이치 감독마저 경질이 됐고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왔으나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강등이 될 경우 핵심들은 모두 떠날 텐데 맨유는 세 명을 모두 노리고 있다. 이들 중 몇 명이 올드 트래포드로 올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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