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온담치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자유총연맹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 해운대구지회(회장 황종길)는 지난 25일 해운대 온담치과와 지역사회 발전 및 회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함께 회원 및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다양한 교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상생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범적인 협력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부산=정진헌 기자 podori777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